타이포브랜딩

'타이포브랜딩' 검색결과 (42건)

[월간 the T] 30년 된 서체를 20~30대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해보았다

월간《the T》 폰트 & 타이포브랜딩 전문 기업 윤디자인그룹의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타입 플레이(type play) 룩북이자, 매달 새로운 테마와 함께 of the type / by the type / for the type을 실천하는 기운찬 디자인 프로젝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 윤디자인그룹 블로그 『윤디자인 M』 방문자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 가능! **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 확인 필수 ** 월간《the T》 2021년 6월호 Special Feature: ‘머리정체’ with TS파트너즈 윤디자인그룹의 전신 윤디자인연구소가 1990년 출시한 첫 번째 제목용 서체이자, 90년대 대한민국 폰트 시장의 대표적인 흥행 서체 ‘머리정체’. 2015년 ‘머리정체2 ..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 「곰표체」 개발 등 곰표 타이포브랜딩 프로젝트 진행

요즘 MZ세대에게 가장 인싸 브랜드, 바로 곰표가 아닐까요? 내년이면 칠순을 맞이하는 브랜드가 패딩부터 화장품, 맥주 등 수많은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이며 뉴트로 트렌드를 이끌었습니다. 그런 곰표가 이번엔 브랜드 전용 폰트 「곰표체」를 출시했어요. 윤디자인그룹의 계열사이자 타이포브랜딩 전문가 엉뚱상상과 손을 잡고 말이죠. 표곰이가 입을 떼는 순간, 곰표 폰트 「곰표체」 “다양하고 새로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유쾌한 고객 소통을 경험하며 큰 즐거움을 느꼈지만, 고객과 더 깊은 교감을 만들고 싶다는 진지한 니즈 또한 생겼어요. 곰표만이 전할 수 있는 재치 있고 건강한 메시지가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엉뚱상상과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_대한제분 마케팅팀 변은경 과장 뉴트로 열풍을 지나가는 유행으로 소비하고 끝..

즐찾 & 필독! ‘폰트 디자인 & 브랜딩’ 주제 콘텐츠 4종 추천

디자인 콘텐츠 많이들 찾아 보시죠? 요즘은 1인 크리에이터 시대잖아요. 디자인 분야의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텍스트로, 또는 영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읽을거리 볼거리가 정말 풍부해요. 정보가 너무 많아서 되려 고민입니다. 뭘 읽어야 할지, 뭘 봐야 할지. 계속 검색만 하다가 시간만 가고, 결국 아무 것도 못 습득하고. 이럴 때가 많더라고요. 윤디자인그룹이 운영하는 『타이포그래피 서울』, 다들 아시죠? 2011년 오픈한 10년차 디자인 웹진입니다. 그동안 디자이너 및 디자인 스튜디오 300여 팀을 인터뷰했고, 지금도 인터뷰는 이어지고 있죠. 하지만! 또 다른 읽을거리도 많답니다. 그래서 준비했어요. 『타이포그래피 서울』의 연재 콘텐츠 4종! 폰트 디자인, 브랜딩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즐찾’ 필수..

윤디자인그룹 Lookbook 월간《the T》 #1 콘트(CONT)

월간《the T》는 폰트 & 타이포브랜딩(typo-branding) 전문 기업 윤디자인그룹의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타입 플레이 룩북이자, 매달 새로운 테마와 함께 ‘of the type / by the type / for the type’을 실천하는 기운찬(!) 디자인 프로젝트입니다. 윤디자인그룹 공식 블로그 『윤디자인 M』과 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방문하신 분이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어요.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을 꼭 확인해주세요! 월간《the T》 #1 “This is not FONT, This is CONT!” 월간《the T》 2021년 1월호는 ‘from TEXT to TEXTURE’를 표방하는 글자티콘(글자+이모티콘) 제작 플랫폼 콘트(..

패션계의 캡슐컬렉션처럼! 윤디자인그룹의 컬렉션폰트 브랜드 '모아모아'

윤디자인그룹의 폰트 스토어 폰코(FONT.CO.KR)에는 ‘컬렉션폰트’라는 상품 메뉴가 있습니다. 기존의 윤폰트(윤디자인그룹이 개발한 폰트)들을 다양한 사용 목적에 따라 범주화한 일종의 폰트 패키지 상품 라인으로, ‘모아모아(MOAMOA)’라는 브랜드명으로 수많은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패션으로 치면 캡슐컬렉션 상품이라 할 수 있죠.※ 캡슐컬렉션(Capsule Collection): 패션 용어. 매해 발표되는 계절별 정규컬렉션(SS/FW)과 달리, 특정한 콘셉트와 목적을 갖고 비정기적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윤디자인그룹의 컬렉션폰트 브랜드 ‘모아모아’는 ‘re-categorize & renew’라는 단순명쾌한 전략 하에 론칭됐는데요. 한마디로 ‘기존의 콘테츠를 (재)분류하여 새롭게 하기’ 전략입니다...

책으로 만나는 윤, 디자인: 윤디자인그룹의 디자인 도서들

윤디자인그룹은 폰트를 만듭니다. 1989년 설립 이래 30여 년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그렇게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금은 브랜딩도 합니다. 글자를 근간으로 기업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파생시키는 통합 브랜딩 전략, 이른바 ‘타이포브랜딩(typography+branding)’입니다. 기존의 폰트 회사에서 ‘브랜딩 기업’으로 전환한 윤디자인그룹. 이 같은 행보 사이사이마다, 다양한 디자인 서적을 제작·출간하며 지식 공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올해도 몇 권의 신간을 냈습니다. 특히 10월 9일 한글날 선보인 윤디자인그룹 편석훈 대표의 저서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은,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의 추천사처럼 “타이포 디자인을 기업의 브랜딩 전략으로, 기업 고유의 글자를 브랜딩 요소로 바라본” 책으로서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