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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공고]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사업부에서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와 빈출자 파생 전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사업부(www.ddungsang.com)는 폰트를 만들고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미디어, 브랜드 아이덴티티까지 다양한 미디어에서 폰트를 브랜딩하고 있습니다. 그런 엉뚱상상에서 함께 다음 세대를 제안하는 ‘3세대 폰트’를 만들어갈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와 빈출자 파생 전문 디자이너를 찾습니다. 함께 폰트를 새롭게 바라보고 만들어갈 디자이너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채용 및 담당업무- 폰트 콘셉트 디자이너(경력 무관) 2명: 폰트 콘셉트 기획, 시안 디자인, 빈출자 설계 등 디자인 마스터링- 폰트 파생 디자이너(5년 차 이상) 2명: 폰트 콘셉트에 설계된 빈출자로 자소 파생 📌기간- 상시 모집 📌필요역량- 폰트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 글립스 or 폰트랩 등 폰트 디자인 툴 사용 ..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 공모전을 통해 건축가를 위한 서체 개발

‘건축회사가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조금 의아해하실 수 있습니다. 건축가를 위한 서체는 대체 무엇이길래, 이러한 공모전을 개최한 걸까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서체(Typeface, Font) 디자인과 건축은 서로 닮아있습니다. 선과 선이 만나 공간을 이루고, 그 공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과정, 그리고 문화 소통 도구이자 정체성을 규정하는 힘이 있다는 점이 말이죠. 실제로 건축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집이나 건물 대신 서체를 짓고 있는 디자이너가 윤디자인그룹에서 일하고 있기도 하거든요. 이렇듯 서로 다른 영역에서 서로 닮은 일을 하고 있는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은 함께 공모전을 통한 ‘건축가를 위한 서체’를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정림건축이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여는 이유 정림건축 창립자 故..

[신입사원 채용]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 사업부에서 모션그래퍼를 찾습니다 (~9/29)

윤디자인그룹 엉뚱상상(letters-branding.com) 사업부는 폰트라는 시스템을 이해하고 사용하여 그래픽, 타이포그래피, 미디어, 브랜드 아이덴티티, 디자인 실험까지 많은 디자인 작업을 해왔습니다. 그런 엉뚱상상에서 새로운 장르를 함께 만들어갈 모션그래퍼 신입사원을 채용합니다. 재능 있는 이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립니다.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윤디자인그룹(@yoondesign_official)님의 공유 게시물님, 2020 8월 23 9:32오후 PDT 📌채용- 모션그래퍼(영상디자이너) 신입 2명 📌기간- 2020. 9. 29까지 📌담당업무- 모션그래픽,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합니다.- 폰트와 그래픽디자인에 모션이라는 영혼을 넣어줍니다.- 브랜딩, 웹, 전시 등의 결과물을 ..

27년 경력의 폰트 디자이너가 진행하는 ‘한글 레터링 디자인 클래스’

윤디자인그룹과 리메인은 함께 타이포그래피 교육을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리메인은 홍대에 위치한 디자인 에이전시이자 다양한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곳인데요. 윤디자인그룹과의 콜라보로 현직 폰트 디자이너의 교육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번째로 윤디자인그룹의 TDC(Type Design Center) 센터장을 맡고 있는 27년 경력의 이호 디자이너가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고, 다음으로 6주간의 ‘한글 레터링 디자인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강의는 한글 디자인을 이해하고, 직접 타이틀과 로고 디자인을 제작해볼 수 있는 기회로, 폰트에 관심 있는 누구든지 수강할 수 있습니다. (수강 모집이 곧 마감되니, 서둘러주세요!) 앞으로도 윤디자인그룹과 리메인은 다양..

[설문조사] 유니버설 디자인 서체 개발을 위한 선호도 조사에 참여해주세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단어의 뜻 그대로, 모든 사람을 위한 디자인인데요, 성별이나 연령, 문화적 배경, 장애의 유무에 상관없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제품 및 사용 환경을 만드는 디자인입니다. 이러한 유니버설 디자인의 개념에 맞는 서체,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윤디자인그룹이 개발하고 있습니다. 고령화, 선·후천적 장애인과 젊은 층의 저시력자 비율이 증가하고 있지만, 그에 맞는 한글 UD서체 개발 사례는 매우 적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윤디자인그룹이 2010년에 만들었던 「UC고딕」이 있었지만요. 그래서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함께 모두를 위한 서체 개발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디지털 시대에 모두가 쉽고, 편안하게 세상을 볼 수 있도록요.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

[TDC LiVE] 이 폰트 뭐에요? 글꼴디자이너가 알려주는 폰트 찾는 방법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 이번 시간에는 정송원 선임이 일상에서 마주치는 폰트가 어떤 폰트인지 찾아보는 방법을 직접 소개합니다. 쏭디가 알려주는 폰트 찾는 방법 우리는 종종 길을 걷다 보게 되는 간판이나, 인터넷을 서핑하다 마음에 드는 폰트를 발견할 때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폰트일까?’하고 찾아보려 해도 폰트에 대한 정보는 찾기가 쉽지 않죠. 그런 분들을 위해 폰트를 찾는 다양한 방법과 직접 사용해본 후기를 알려드립니다. 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