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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design' 검색결과 (59건)

폰트 마켓에서 폰트 놀이터로! 윤디자인그룹 ‘폰코(FONCO)’ 시즌 2

윤디자인그룹의 폰트 마켓 폰코(FONCO)가 2021년 11월 1일 리뉴얼 오픈과 함께 시즌 2를 시작했습니다. 나만의 폰트 생활을 시작하는 즐거운 놀이터, 라는 슬로건과 함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폰트의 대중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다섯 가지 테마를 통해 새로워진 폰코를 소개해드립니다. ― 폰코 브랜드 필름 ― FONCO SEASON Ⅱ 테마 #1 “ Feel the Font ” Do Not Explain. Just Feel the Font! 폰트를 둘러싼 맥락을 즐겁게 뒤바꾸는 상상, 폰코! 폰트는 디자이너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 몇 종, 얼마, 라이선스 범위 등 폰트를 둘러싼 딱딱한 맥락들, 폰트는 전문 영역이라는 편견들, ···. 이 모든 걸 폰코가 쉽고 재미있게 바꿔보려 합니다. FONC..

[월간 the T] 떼창 전용 폰트 ‘페스타체(가제)_variable’

월간《the T》 윤디자인그룹이 만든 서체를 매달 하나씩, 월간《the T》라는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T for Type, Typography, TypePlay, TypoBranding) 『타이포그래피 서울』, 윤디자인그룹 블로그 『윤디자인 M』 방문자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 확인 필수 ** 월간《the T》 2021년 4월호 Special Feature: 노래에 최적화된 폰트? ‘페스타체(가제)_variable’! 노래에 최적화된 폰트가 있다? 이게 무슨 말인가 싶으시죠? 폰트라 하면 대체로 ‘잘 읽히고(가독성) 잘 보이는(심미성) 글자’를 떠올리게 되잖아요. 폰트에 대한 이런 일반적인 생각을 조금만 바꿔보면 어떨까요? ..

디자인 웹진『타이포그래피 서울』 설문조사(feat. TS파트너즈)

― 이 콘텐츠는 『타이포그래피 서울』에 게재된 내용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 『타이포그래피 서울』은 2011년 문을 연 디자인 웹진이자 윤디자인그룹이 운영하는 매체입니다. 10년 가까이 사이트 폐쇄 없이 꾸준히 콘텐츠를 생산해 오고 있죠. 2021년 1월 한 달간, 『타이포그래피 서울』 운영진은 TS파트너즈(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 현업 디자이너 등 20~30대 100명으로 구성된 『타이포그래피 서울』 콘텐츠 창작 집단) 중 설문조사 참여 의사를 밝힌 52명에게 이렇게 물어봤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①방문 이유 ②방문 횟수 ③방문 경로 ④가장 유용한 정보 ⑤추가되었으면 하는 것, 이렇게 다섯 갈래로 분절하여 『타이포그래피 서울』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을 던져본 것인데요. 아..

[월간 the T] 그냥 굴림 말고 ‘윤굴림’!

월간《the T》 윤디자인그룹이 만든 서체를 매달 하나씩, 월간《the T》라는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T for Type, Typography, TypePlay, TypoBranding) 『타이포그래피 서울』, 윤디자인그룹 블로그 『윤디자인 M』 방문자라면 누구나 월간《the T》를 PDF 파일로 다운로드하실 수 있습니다. **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 확인 필수 ** 월간《the T》 2021년 2월호 Special Feature: 윤고딕 700을 굴리면 윤굴림 700이 되지 “ 시장 조사를 통해 기존의 굴림체들을 분석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버전업 굴림체’를 만든다? 아마도 가장 무난한 기획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진행한다면, 결국 ‘기존 굴림체의 업그레이드 버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TS파트너즈가 드리는 2021년 신축년 새해 연하장

지금 이 포스트의 업로드 시점이 2021년 1월 8일, 신축년 새해 첫 주의 첫 금요일이네요. 해가 바뀐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니! 이번 해넘이는 왠지 모르게 ‘새해가 온다’란 느낌이 다른 해보다 약했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탓에 해돋이 보러도 못 갔고, 괜히 두근대는 보신각 타종 행사도 없었고, 연말 모임도 못 가졌고, ······. 아마도 이런 이유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2021년 1월 1일을 뭔가 아쉽게 맞이했던 듯해요. 하지만! 우리에겐 아직 설날이 남아 있습니다! 음력으로 따지면 아직 1월 1일이 안 왔다는 거죠.(라고 생각한다면 정신 승리일까요? ㅠ) 어쨌거나 아직, 다가올 날과 달(月)이 많습니다. 2021년을 향한 설렘,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렇죠?! ..

신서체 ‘윤매거진700’부터 글자티콘 서비스 ‘콘트(Cont)’까지: 윤디자인그룹 2020

올 한 해는 코로나로 시작해 코로나로 끝나는 것 같아요. 연령과 직업을 막론하고 다들 쉽지 않은 1년을 보내셨으리라 짐작해봅니다. 윤디자인그룹의 2020년 또한 작년과 재작년에 비해 꽤나 터프했던 것 같아요. 디자이너들을 비롯한 모든 직원들이 그 어느 때보다 단단히 긴장의 끈을 부여잡은 채, 이 거친 1년을 통과해 왔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올해 세상에 내놓은 결과물들은 왠지 더 애착이 갑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께서 올 한 해 이루신 모든 성과들처럼요. 윤디자인그룹의 2020년 주요 프로젝트들을 모아놓고 보니, 더더욱 이런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윤디자인그룹 혼자 다 한 게 아니라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해낸 것이다.’ Yoondesign Group 2020: font 「윤매거진700」 윤매거진700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