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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그룹 폰코(FONCO) 윤멤버십에 배리어블 폰트 3종 업데이트!

윤디자인그룹의 폰트 마켓, 폰코(FONCO)에 배리어블 폰트 3종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바로 「윤고딕 700 Variable」, 「매트릭스 Variable」, 「머리정체2S 바이올렛 Variable」이 그 주인공이죠. 배리어블 폰트(Variable Font, 가변글꼴)란 글자의 굵기, 인라인과 세리프 등을 사용자가 직접 변형하여 쓸 수 있도록 활용성을 높인 폰트인데요, 과연 이번에 새로 업데이트 된 3종은 어떻게 배리어블할지 지금 살펴보세요. 언제, 어디서나 어울리는 굵기로 배리어블! 윤고딕 700 Variable 다양한 매체의 본문과 제목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윤고딕 700」을 배리어블 폰트로 선보입니다. 모던한 710과 힘 있는 790 사이를 자유자재로 오가고, 굵기에 따라 최적화되어 있는 가독..

윤디자인그룹 디자이너들이 만든 ‘플립폰트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월간 《the TS》 윤디자인그룹이 만든 서체를 매달 하나씩, 월간 《the TS》라는 ‘타입플레이(Type Play) 룩북’으로 소개합니다. 누구나 월간 《the TS》 PDF를 다운로드하실 수 있어요. ※ 다운로드 시 라이선스 내용 확인 ※ (맨 하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표기) 월간 《the TS》 2022년 4월호 ― 윤디자인그룹 디자이너들이 만든 ‘플립폰트 타이포그래피 포스터’ ― Ⅰ PDF 다운로드 Ⅰ 플립폰트(FlipFont)는 안드로이드 운영 체제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에 설치하는 폰트입니다. 기기에 기본 탑재된 폰트는 고딕 계열인데, 이를 명조나 손글씨 등 다양한 스타일의 플립폰트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죠. 구글 플레이, 원스토어, 삼성 갤럭시 스토어 같은 안드로이드 앱 스토어들에는 각양..

영화 좋아하는 디자인 회사 직원의 ‘영감 북마크’

안녕하세요. 어쩌다 보니 『윤디자인 M』의 무기명 필자로 지목된 윤디자인그룹 직원 A입니다. 작년에 글 두 편을 쓰고, 오랜만에 세 번째 글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키보드를 두드리고 있는데요. 제게 글쓰기란 엄연히 본업 외의 업무입니다. 그래도 아주 싫지는 않네요. 비교적 높은 자유도 때문입니다. 본업을 할 때는 눌러둬야 하는 저의 ‘본캐’를 『윤디자인 M』 글쓰기로나마 어깨 정도는 펴도록 할 수 있으니까요. 앞선 두 글들, 「넷플릭스 섬네일 아트워크, 그리고 알고리즘」과 「국내 미개봉(미공개) ‘그래픽 디자인 영화’ 명작 4선」은 너무 힘을 빡 주어서 썼던 것 같아요. 제 나름대로는 제법 공을 들였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가볍게 준비해보았어요. 단, 지난 글들의 소재였던 ..

윤디자인그룹, 세종학당재단·한컴그룹과 함께 세종학당체 개발 및 한국어 보급에 나섭니다!

세종학당재단 이해영 이사장(사진 왼쪽)과 한컴그룹 변성준 부회장(사진 가운데), 윤디자인그룹 편석훈 대표이사(사진 오른쪽) ㈜윤디자인그룹(편석훈 대표이사)이 세종학당재단(이해영 이사장), 한컴그룹(김상철 회장)과 함께 힘을 모았어요. ‘세종학당체’를 개발하여 한국어 보급에 나선 것이죠. 지난 3월 23일, 세 기관은 세종학당재단 대회의실에서 모여 ‘세종학당체 개발 및 국내외 한국어 보급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세종학당 서체 2종 공동 개발, 서체의 국내외 사용 확산을 위한 홍보, 서체의 한컴오피스 탑재 및 활용 등이죠. 윤디자인그룹은 한글타이포브랜딩 전문기업인만큼 세종학당을 상징할 수 있는 서체 개발을 책임집니다. 그리고 이렇게 공동 개발된 세종학당체는 세종학당재단 창..

[인터뷰 시리즈: 글자-마음 보기집] #3 ‘빙그레 싸만코체’ 디자이너 이찬솔

[꼴] 겉으로 보이는 사물의 모양 [결] 성품의 바탕이나 상태 글자(typeface)는 주로 ‘꼴’에 관하여 이야기됩니다. 글자가 품평의 대상이 될 때 그 근거는 대개 꼴의 완성도입니다. 인격이 피지컬과 멘탈의 총합으로 구성되듯, 어쩌면 글자도 그러한 겉과 안의 본연한 아름다움이 있지 않을까 상상해봅니다. 사람의 신체와 글자꼴(글자의 모양)이 조응한다면, 사람의 멘탈에 해당하는 글자의 요소는 무얼까, 또 상상하다가 이렇게 답을 내리기로 합니다. 글자를 그리는 디자이너의 태도. 그러고 보니, 그동안 『윤디자인 M』은 윤디자인그룹 디자이너들의 산출물에만 주목했던 것 같습니다. 글자의 꼴, 그래픽의 꼴, 타이포그래피의 꼴 등등. 문득 이러한 디자인 작업들의 좀더 깊은 측면을 바라본 적이 있던가, 하는 생각이 ..

‘현대카드 유앤아이뉴’ 개발 참여 디자이너 인터뷰

일상에서 우리는 수많은 폰트와 마주합니다. 우리가 먹고, 사고, 쓰고, 보는 모든 것에 폰트가 있죠. 윤디자인그룹 하면 기업 전용서체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실제로 출근길에서 발견하는 윤디자인‘표’ 서체만 해도 손에 다 꼽기 힘들 정도입니다. 국내 최초·최다·최고. 윤디자인그룹이 국내 서체 개발을 이끌어온 중심에 TDC(Type Design Center)가 있습니다. 서체의 명품을 작도하는 TDC 디자이너들의 서체 제작기. 하나의 전용서체가 탄생하기까지 그 이면의 치열했던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유앤아이’ 히스토리 복습: 2003 유앤아이 ― 2013 유앤아이 모던 ― 2021 유앤아이뉴 현대카드 유앤아이 시리즈의 계보는 현대카드 디자인랩에서 탄생한 것입니다. 2003년 현대카드 디자인랩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