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7. 20.

윤디자인그룹 『한글 디자인 품과 격』,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윤디자인그룹 편석훈 대표의 저서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이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되어 한글 디자인 철학의 깊이를 다시 한 번 인정받았습니다.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글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우수 출판 콘텐츠 제작을 활성화하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매년 학술부문과 교양부문의 도서를 선정, 전국 공공도서관, 전문 도서관, 초중고등학교 등 90여 곳에 보급하는 문화 콘텐츠 사업이에요.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된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은 어떤 책?

 

편석훈 대표는 디자인 기업의 경영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윤디자인그룹의 대표 프로젝트들을 일목요연히 총망라하여 책 한 권으로 정리를 했는데요. 그 결과물이 바로 지난해 한글날 출간된 『한글 디자인 품과 격』입니다.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은 한글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으로 완성한 서체들의 제작 과정, 타이포그래피를 바탕에 둔 브랜딩 철학, 실무자들이 경험했던 드라마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히 기록한 책이에요. 전용서체 개발 작업, 국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고문서 글꼴 복원 사업, 그리고 윤디자인그룹을 기존의 폰트 회사에서 브랜딩 기업으로 혁신시킨 타이포브랜딩(typo-branding) 프로젝트 등 편석훈 대표가 진두지휘한 다양한 디자인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국 서점 및 도서관, 초중고교에서 만날 수 있게 된 『한글 디자인 품과 격』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은 그동안 전국 서점들과 윤디자인그룹 스토어 폰코(FONCO)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이에 저자인 편석훈 대표는 더 많은 분들께 윤디자인그룹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고자 책의 주요 내용을 칼럼 형태로 연재하기도 했죠. 이번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에 선정된 덕분에 이제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전국 도서관 및 초중고교에서 만나보실 수 있게 됐습니다.

 

 

디자이너를 꿈꾸는 어린이들과 청년들, 폰트 회사에서 브랜딩 기업으로의 혁신 스토리가 궁금하신 분들, 참신한 영감을 얻고자 하는 현업 디자이너와 디자인학과 학생 여러분 모두에게―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은 오래도록 든든한 참고서이자 멘토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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