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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안내] 한글 디자인 품과 격

10월 9일 한글날을 맞이하여 윤디자인그룹에서는 <한글 디자인 품과 격>을 출간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편석훈 대표는 윤디자인그룹의 대표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30여 년간 수많은 글꼴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경험을 토대로, 네 가지 키워드(한글, 디자인, 품, 격) 아래 이 책을 정리했는데요. 오늘은 네 가지 키워드 별로 정리된 목차와 저자가 작성한 '시작하며' 부분의 일부 내용을 소개합니다. 한글 - 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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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디자인그룹 폰코(font.co.kr)에서 신규 폰트 헤븐시리즈(헤븐명조, 헤븐굴림)를 만나보세요!

폰트는 이제 하나의 브랜딩입니다. 단순히 생각이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인상과 분위기를 좌우하는 강력한 심미적 요소죠. 이러한 윤디자자인그룹의 디자인 철학을 재미있게 전달하는 새로운 폰트, 헤븐시리즈를 출시합니다. 인상과 분위기를 연출하는 3단계의 비법, 헤븐시리즈 「헤븐명조」, 「헤븐굴림」으로 구성된 헤븐시리즈는 생활 속 다양한 요소에 인상의 질서를 부여합니다. 문장의 구분과 강조를 위해..

‘2020 미국 대선’ 트럼프 vs. 바이든, 타이포그래피 맞대결!

제46대 미국 대통령은 누가 될까요? 미국 대선 방식은 우리나라와 많이 달라요. 일반 유권자들이 직접 투표권을 행사해 대통령을 뽑는 게 아니거든요. 현지 시간으로 11월 3일, 미국 50개 주 유권자들은 우선 각 주별 ‘선거인단’을 선출합니다. 이렇게 구성된 선거인단 538명이 12월 14일 대통령 및 부통령 선거를 치르죠. 우리나라의 경우 전국 득표율이 가장 높은 후보가 당선되지만, 미국은 전체 선거인단 538명 중 과반수..

[TDC LiVE] 타이포에 관심이 생긴 당신에게 추천하는 폰트&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입문서

윤디자인그룹의 중심은 바로 타입(Type), 즉 글꼴을 디자인하는 TDC(Type Design Center)입니다. 윤디자인그룹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꼴을 만들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TDC의 글꼴 디자이너들이 글꼴 디자인과 직장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소개하는 [TDC LiVE] 시리즈. 이번 시간에는 정송원 선임이 폰트와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입문서를 직접 소개합니다. 쏭디가 추천하는 폰트&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입문서 여..

붕어싸만코, 폰트가 되다! 윤디자인그룹×빙그레 「빙그레 싸만코체」 개발

벌써 다섯 번째입니다. 2016년 ‘바나나맛우유’의 로고 타입을 바탕으로 「빙그레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투게더’, ‘따옴’, ‘메로나’로 매년 빙그레 폰트를 개발했죠. 그리고 2020년 빙그레 폰트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바로 이름만 들어도 갑자기 먹고 싶어지는 ‘붕어싸만코’입니다. 갑붕싸! 「빙그레 싸만코체」 통팥 알갱이 가~~~득! 귀여운 붕어빵을 닮아 통통 튀는 매력을 가진 「빙그레 싸만코체」는 글자..

정림건축과 윤디자인그룹, 공모전을 통해 건축가를 위한 서체 개발

‘건축회사가 서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조금 의아해하실 수 있습니다. 건축가를 위한 서체는 대체 무엇이길래, 이러한 공모전을 개최한 걸까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서체(Typeface, Font) 디자인과 건축은 서로 닮아있습니다. 선과 선이 만나 공간을 이루고, 그 공간과의 관계를 생각하는 과정, 그리고 문화 소통 도구이자 정체성을 규정하는 힘이 있다는 점이 말이죠. 실제로 건축을 전공했지만, 지금은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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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지개를 펴고, 타이포그래피&디자인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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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꼴 디자인에서 시작한 브랜딩, 티머니 CI 및 전용글꼴 개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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