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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윤디자인그룹에서 한글날 571돌을 기념하여 발행한 <한글 활자의 은하계>가 2018년 상반기 세종 도서에 선정됐습니다. 

세종 도서 선정과 보급 사업은 정부가 출판산업과 국민의 독서문화 증진을 위해 제정한 것으로 학술, 교양 부문의 도서를 선정·보급하는 사업인데요.


위 도서는 일본 츠쿠바기술대학(筑波技術大学) 류현국 교수가 지난 21년 동안 40여 개국의 나라들에서 한글 활자의 기록들을 찾아 연구한 결과물들을 

2년간 재편성하여 발행한 서적으로,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글 활자 관련 사료들을 직접 검증하고 집대성한 실증적 연구 결과를 담은 것입니다.


<한글 활자의 은하계>는 미답의 경지에 있던 가로쓰기 한글 활자와 그 디자인, 한글 기계화와 출판문화 역사에 대한 방대한 양의 실증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글 활자를 재정리 및 규명한 책입니다. 특히, 한글 가로쓰기 서체의 원형과 원류를 밝혀내 근현대 한글 인쇄 활자의 역사를 최초로 복원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학술적 의미는 크다 할 수 있죠. 



 <한글 활자의 은하계> 자세히 보기 



윤디자인그룹은 앞으로도 한글 활자의 역사적인 기록들을 찾아 함께 공유하며, 한글 활자의 역사를 연구하고 보존하는 일에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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