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란 처음엔 퉁명스럽고 새침한 모습을 보이지만애정을 갖기 시작하면 부끄러워하는 성격이 드러난다는일명! ‘표현은 서툴지만마음씨는 착한 사람을 일컫는 신조어입니다.



이번 달 작가의 말:

신경 안 쓰는 척 다~ 신경 써 주시는 상사분들~ 압니다~ Y양도 알아요~ ㅎㅎ 모두가 즐거웠던 윤디자인연구소 가을 야유회의 추억을~ 이렇게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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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윤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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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lee 2013.11.28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분위기 정말 좋은 것 같아요 부럽네요

  2. superchomook 2013.11.28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츤데레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제가 한번..시도..

  3. 현두콩 2013.12.03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께서 멋쟁이 ㅎㅎ

  4. worldgymboolchool 2013.12.04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장님의 젊은 감각이 돋보이시는군요 윤톡톡 시리즈보다 시간이 훌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