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디자인연구소

'윤디자인연구소' 검색결과 (584건)

장 뤽 고다르, 스탠리 큐브릭, 쿠엔틴 타란티노, 우디 앨런의 공통점

포스터의 제목부터 극이 끝난 후의 엔딩 크레딧까지, 영화 한 편 안에서 ‘글자’는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됩니다. 그 자체로서 영화의 메인을 차지하지는 않아도 작품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있어 타이포그래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포스터는 작품을 단 한 장으로 압축해서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그 안에 쓰이는 크고 작은 요소들은 영화의 분위기를 고려해 디자인됩니다. 단 한 줄의 제목도 예외는 아니지요. 기존의 서체 중 어울리는 것을 골라 사용하거나, 이미지에 맞게 서체를 변형하거나, 필요에 따라 직접 레터링을 하는 등의 다양한 시도를 통해 영화의 아이덴티티가 만들어집니다. 포스터가 영화 한 편의 첫인상이라면, 타이틀 시퀀스는 관객을 향한 영화의 첫 말 걸기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타이틀 시퀀스는 2~3분가량의 짧..

꿈꾸는 우리 집! 임대주택, 그것이 알고 싶다!

요즘 집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스마트하고 자연 친화적인,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럭셔리한 아파트 광고가 자꾸만 눈길을 끕니다. 모든 이의 로망! 무주택자의 꿈! 편리한 대중교통, 훌륭한 교육환경, 잘 형성된 인프라, 새로 지어진 데다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 또는 미래가치가 높은 주택을 소유하는 것. 집 없는 대한민국 모든 국민의 꿈인 내! 집! 마! 련! 이것은 정말 꿈일까요? 내 집 마련의 꿈을 좀 더 쉽고 안정적이며 저렴한 비용으로 이루기 위한 해답은 바로 임대주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임대주택으로 꿈꾸는 우리 집! 그럼 지금부터 어떻게 임대주택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뤄갈 수 있을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임대주택의 시작,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친해지자! 인터넷에 임대주택을 검색하면 국민임대주택 가격..

내 손으로 홈페이지를 만들어보자! 웹에디터‘에그페이지’ 사용방법

에그페이지란? 에그페이지를 논하기 전에 웹에디터를 먼저 알아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에그페이지는 웹에디터 서비스이기 때문이죠.웹에디터는 웹과 에디터의 합성어로 에디터는 코드를 사용하여 홈페이지를 만드는 모든 프로그램을 지칭합니다. 여기에 웹이라는 단어가 붙으면서 프로그램이 아닌 인터넷만 된다면 웹브라우저상에서 에디터 작업이 가능한 웹에디터가 된 것이죠. 에그페이지는 이러한 웹에디터 중 하나이며, 쉽고 빠르게 높은 퀼리티의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 에그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eggpage.net) 에그페이지 구성 - 서비스, 에디터, 관리자 웹에디터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웹 개발과 코딩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또한, 자체 호스팅 및 도메인 연결 서비스..

[특별 강좌] 또 다른 이미지의 세계, <인문학과 시각 디자인 - 정병규 학교>

2016년 12월 17일(토)부터 인문학과 디자인을 아우르는 특별한 수업이 시작됩니다. 북 디자이너이자 정병규디자인 대표 정병규가 강사로 나서는 입니다. 총 11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회화, 사진, 영상의 분야에서 쌓아놓은 높은 인문학적 이미지 담론의 연구를 통해 문자와 이미지의 대립적 이분법에서 벗어나 인문학이 놓치고 있는 또 다른 이미지의 세계에 대한 탐구합니다. 강의는 아래의 논지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1. 우리는 지금 학제적 시대를 떠나 통섭의 유행을 거쳐, 융합의 운동장에 이르렀다. 이것이 우리 인문학이 최근 걸어 온 이력이다. 이는 또한 인문학의 능동성을 깨달으며, 자기 변혁을 추구해 가는 과정이기도 하다. 많은 시행착오, 갈등, 불화는 오히려 새로운 인문학을 위한 긍정적 징후이기도..

철학적 이미지로 구현하는 파리 풍경, 오세견 사진전 <결정적 순간: 파리 블루>

2016년 12월 2일(금)~12월 10일(토)까지 사진작가 오세견 개인전 <결정적 순간: 파리 블루>가 윤디자인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사진작가 오세견은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사진학과와 프랑스 국립고등사회과학원(EHESS)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한국과 프랑스를 오가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인 이상, 보들레르 등의 시에 등장하는 ‘시적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작업을 했으며 최근에는 ‘결정적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장자(莊子)가 품고 있는 ‘철학적 이미지’를 구현하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l'instant décisif 2010_01 오세견 작가의 대표적인 사진 연작이자 전시 제목인 ‘결정적 순간’은 그를 사진의 세계로 이끈 현대사진의 거장 앙리 카르티에-브레송(Henri Cartier Bresson)에 대한..

12월 윤멤버십 회원 대상, 반응형 웹사이트 무료 제작 이벤트

추운 겨울~ 따뜻하고 좋은 소식이 있어서 전합니다~!^^'윤디자인그룹'과 에그페이지의 '프리미엄 서비스'가 함께 준비한 반응형 웹사이트(PC, 태블릿, 모바일) 무료 제작 이벤트! 윤멤버십 회원 중 사업을 시작하셔서 새로운 홈페이지가 필요하거나, 노후화된 홈페이지를 아름답게 리뉴얼 해야 한다면, 이번 기회에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구축해보세요~ 브랜딩이 중요한 건 모두가 아시죠? KBS 2TV 주말 드라마 의 한 장면 "우리 양복점 홈페이지 만들어 봤는데 오셔서 한번 봐 주세요.""맨날 일하는 가게인데도 이렇게 컴퓨터로 보니까 훨씬 멋있어 보이네.""스타일 상담부터 방문 예약까지 다 할 수 있게 해놨어요.""용해~용해~ 굿 아이디어야!" 대한민국 인터넷 이용자 수 국민의 85.1%(2015년 기준)대다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