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국체

'민국체' 검색결과 (3건)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두 번째 서체, 민국체 출시

대한민국은 3.1운동을 통해 존립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대한의 독립을 위해 희생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은 민족말살정책을 펴며 우리 고유의 언어인 한글까지 없애려 했습니다. 독립투사들은 우리 말과 글이 민족의식을 높여주는 가장 중요한 매개체라 여겨 한글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한글은 많은 희생을 통해 지켜낸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유산인 것입니다.윤디자인은 수많은 독립투사의 노력과 희생을 기리고 다가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13년, ‘대한’, ‘민국’, ‘독립’, ‘만세’라는 네 개의 글꼴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그해 10월 ‘대한체’를 선보였습니다. 그리고 2018년 8월 20일, 두 번..

모든 국민이 함께 쓰는 무료 서체! '대한체' 제작 후기

2014년 현재, 한글은 어떤 모습일까? 대한민국 전 국민의 소통과 화합,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글 서체는 없을까?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주)윤디자인연구소가 지난 2013년 한 해 동안 기획, 제작 준비한 '대한체'가 지난 1월 2일 드디어 무료 배포를 시작했어요. 대한체 반포를 앞두고 2013년 연말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인제야 한 글자 한 글자 찬찬히 뜯어보며 진솔하고 재미있게 대한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여러분께 소개할까 합니다. ▶ 대한체 반포 관련 기사 바로 가기 기업보다 두려운 국민!! 국민을 위한 무료 배포 서체 많은 기업의 전용 서체를 제작하다 보면 까다로운 클라이언트가 있기 마련, 하지만 대한체는 국민이 모두 클라이언트가 되는 서체이기 때문에 초기 제작 과정부터 고민이 많..

567돌 한글날, ‘대한체’를 반포하다!

2013년 초부터 기획, 제작 준비한 ‘대한체’가 탄생합니다! ‘대한체’는 디지털 한글 폰트의 시작 윤디자인연구소(대표 편석훈)의 재능기부로 만들게 되었는데요, 2014년 1월 1일부터 정부 및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배포할 예정이랍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윤디자인연구소, 한글로 국가 이미지 강화 ‘대한체’는 가독성이 뛰어나 누구나 쉽게 읽고 쓸 수 있으며, 친환경적이며 경제성을 중시해 잉크와 종이 사용을 줄일 수 있는 합리적인 서체라고 해요. 한글이 소중하다는 것은 국민 대부분이 공감하고 있지만, 한글 발전과 그 방향에 대해서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을 거예요. 하지만 한글의 발전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뜻 깊은 의미가 있어요. 우리나라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글을 통해 전세계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