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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돋친 듯’ 잘나가는 브랜드의 고객 꼬심 전략 파해치기!

여러분, 따뜻한 봄을 맞을 준비가 되셨나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는 봄날이 되면 자주 피곤해지고, 오후 시간만 되면 몰려오는 졸음에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죠. 소화도 잘 안 되고, 업무 중에도 의욕을 잃어 쉽게 짜증이 나기도 하는데요. 이와 같은 증상들을 춘곤증이라고 해요. 여러분은 춘곤증을 이겨낼 준비가 되셨나요? 저는 지난 주 데이트를 하던 중 금방이라도 쓰러져 잠들어버릴 듯 피로감을 느꼈는데요. 주말에 먼 거리를 달려와 준 여자 친구에게 엄청 미안함을 느꼈지요. 잠을 많이 잤는데도 너무 졸린다고 하자, 그게 바로 춘곤증이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업무 중에 또는 데이트 중에 코알라처럼 조는 사람을 보고 좋아할 사람은 없겠죠? 춘곤증을 이겨낼 탁월한 묘책, 어디 없을까요? '레드불(Red Bull)'이..

향 좋은 커피와 맛있는 샌드위치가 생각난다면, 윤디자인연구소로 오세요!

평소와는 다르게 조금은 여유로운 목요일 오후, 살짝 한가로운 탓에 왠지 졸음이 밀려오는 것 같은데요. 이럴 때 간절하게 한 잔 생각나는 게 있죠. 혹시 술이냐고요? 아니요, 바로 커피입니다. 차 한 잔의 여유를 갖고 싶을 때, 식후 몰려오는 잠을 쫓고 싶을 때, 혹은 입이 심심할 때 자동으로 머리 속에 반짝 떠오르는 커피. 과연 사람들은 언제부터 커피를 좋아하기 시작했을까요? 우리나라에 커피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한 집 건너 커피집이 생겨나는가 하면, 여유로운 뉴요커처럼 멋을 내고 걷는 사람들 손에 꼭 쥐어진 테이크 아웃 커피잔을 쉽게 볼 수 있죠. 우리 주변에서 고개만 살짝 돌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커피, 저도 참 좋아한답니다. 윤디자인연구소 1층 카페테리아에서도 많은 분들..

윤디자인 R&D센터 꿀눈웃음의 소유자, 박성준 과장의 직장생활 비결은?

여러분은 처음 사회에 발을 들여놓던 그 날을 기억하시나요? 새로운 시작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세상 만물 모든 것이 다 새로워 보이던 바로 그 날. 하지만 처음으로 입사한 회사 사무실에 몸을 ‘로그인’하는 순간, 머리 속은 텅~ 행동가짐은 뻣뻣~ 긴장의 연속으로 “안녕합니다!” 따위의 말실수까지 내뱉지는 않으셨는지 모르겠네요. ^^ 저 역시도 윤디자인연구소에 신입으로 입사한 지 어느덧 6개월 차, 이제는 직장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처음 입사했을 때 일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상사, 동료들과 어떻게 인간관계를 만들어 나가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었죠. 지금에서야 하는 이야기지만, 그 당시 저를 지켜보던 김모 과장님은 “말도 없이 일만하고 앉아 있어서 조금 무서웠어!”라고 회상한다고 합니다. ..

같은 영화, 다른 글씨? 영화 포스터 속 타이틀 디자인 전격 해부!

“아빠 딸로 태어나서 고맙습니다.” 누적관객 1,200만을 넘으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순위 3위에 오른 ‘7번방의 선물’의 명대사죠. 동화 같은 이야기이지만, 진한 감동으로 눈물콧물 적잖이 쏟아내신 분들 많을 거라 생각해요. 저 역시도 뜨겁게 차오르는 눈물 억지로 삼켜가며 지켜봤으니까요. ^^; 국내 영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 영화 ‘7번방의 선물’ 이제 한국을 넘어 전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8일 LA에서 개봉 후 현재까지 순항 중이며, 2월에 열린 베를린 국제영화제 마켓상영을 통해 해외에 첫 선을 보인 뒤 일본, 홍콩, 태국 등 아시아권에서 이미 판권이 팔렸다고 하더군요. 7번방의 선물처럼 한국영화의 해외진출은 우리나라에 해외영화들이 개봉하는 것처럼 오래 전부터 해외 영화제나 ..

[마감] 윤디자인연구소 블로그 ‘윤톡톡’ 오픈을 축하해주세요

* 본 이벤트는 종료되었습니다. 잠깐! 이벤트 홍보하면 당첨 확률이 더 커진다는 점~이벤트 참여만 하고 끝이라고요? 아니아니, 아니되오!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한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본 이벤트 포스트를 본인의 블로그에 스크랩 해주시거나 다른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널리널리 소문 내주시면 당첨 확률이 무럭무럭 자라난다는 사실! 여기저기 소문 낸 사실, ‘윤톡톡’에게 알려주셔야겠죠? 스크랩하거나 소문 낸 게시물의 URL을 참여 댓글 아래 재댓글로 남겨주시기만 하면 된답니다. ^^ 그럼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애니팡’, ‘다함께 차차차’ 카카오톡 게임에 쓰인 서체는 무엇일까요?

때는 바야흐로 뜨거운 태양빛이 강렬했던 2012년 여름의 어느 오후, 휴대폰이 쉴 새 없이 울려댔습니다. 스팸 문자가 왔겠거니 싶어서 그냥 무시하고 있었는데, 알고 보니 카카오톡 메시지였더라고요. ‘누구지?’하고 메시지를 확인하는 바로 그 순간! 제 눈에 들어온 정체 모를 단어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단어의 이름은 바로… 애.니.팡. 친한 친구의 이름과 함께 있던 낯선 단어, 그리고 사랑이 전혀 담긴 것 같지 않았던(?) 하트가 담긴 메시지였는데요. 이 메시지를 처음 접했던 그 때 이후부터 출퇴근길 지하철 속 사람들의 풍경이 크게 달라졌던 것 같네요. 하나같이 작은 스마트폰 액정만 바라보던 사람들, 그리고 알 수 없는 손가락놀림,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며 죽어가는 동물 얼굴들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