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디자인의 리뉴얼한 아이덴티티가 독일 iF Design Award 2018 Branding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윤디자인은 글꼴에 대한 오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글꼴 디자인, 브랜드, 콘텐츠의 관계를 탐구하고 창조하는 디자인 전문가 집단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디자인 스펙트럼을 확장해가는 새로운 정체성을 표현하기 위해 윤디자인은 2017년, 아이덴티티를 리뉴얼했다.



새로운 윤디자인의 아이덴티티는 타입디자인, 콘텐츠, 브랜딩을 잇는 삼각형에서 출발해 관계가 확장되며 다각형을 거쳐 원형이 되는 개념을 가변적 모티프로 정하고, 이를 새로운 시각언어인 심볼로 발전시켰다. 또한 표현에 한계를 두지 않고 확장해가는 윤디자인을 표현하기 위해 윤디자인이 아이덴티티 색상으로 사용해왔던 주황색을 과감히 버렸다. 대신 빛의 3원색을 수렴하는 흰색과 색의 3원색을 수렴하는 검은색을 기본 색상으로 하고 매체에 따라 색을 자유롭게 변주하도록 디자인했다.



이번 iF Design Award 2018에서는 윤디자인이 진행한 롯데면세점 전용 서체의 한글 디자인과 포스터도 Typeface Design 부문에서 본상을 함께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작년 RedDot 2017 Typography 분야 ‘Best of the Best’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MyLoTTE체 RedDot 수상 기사 바로 가기(링크)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며 명실공히 ‘디자인 전문가 집단’이라는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는 윤디자인. 앞으로도 윤디자인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크리에이티브한 기획력을 접목해 디자인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Posted by 윤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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